본문

뉴스 > TV·연예

강경준 장신영 포옹+키스로 전한 부부의 사랑

국제뉴스 | 2023.06.0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 482화에서는 강경준, 정안, 정우 가족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무계획으로 여행을 떠난 세 남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남성은 피곤한 상태로 순두부집을 찾았다.


강경준은 아내 장신영에게 전화를 해서는 "우리 지금 되게 잘 지내고 있어" 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이후 식사 중인 세 사람 몰래 장신영이 깜짝 합류했다.


장신영은 "밥 먹으려고 왔지" 라고 웃으며 둘째 아들 정우를 끌어안았다.


정안은 엄마의 등장에 안도하며 "엄마가 왔으면 이런 일이 없었어"라고 말했다.


강경준은 "너는 내 편을 들어줘야지"라고 발끈했다.


강경준은 "처음에는 애들 엄마 없이도 여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애들 행색이 나도 그렇고 이게 뭐야, 거지지" 라고 한탄해 웃음을 줬다.


밤새 추워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정우는 장신영과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강경준은 정안과 함께 '바다하늘자전거'를 타러 갔다.


이후 강경준은 갑자기 생각이 났다며 "근데 너 생일 때문에 까먹은게 있다 결혼기념일인데" 라고 소리쳤다.


이에 정안은 "작년에도 안 챙겼잖아" 라고 거들었고. 강경준은 급히 시장에 들러 아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다.


강경준은 부인 장신영이 좋아하는 닭강정과 회를 샀다.


이후 케이크 가게에 들러 케이크도 사고, 꽃집에 들러 꽃도 샀다.


이후 두 사람은 카라반으로 이동, 장신영을 위한 깜짝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정안은 정우를 안고 나타난 장신영에게 꽃다발을 건넸고, 장신영이 "너 엄마한테 프로포즈하는거야" 라고 기뻐하는 순간, 카라반에 숨어있던 강경준이 고개를 쏙 내밀어 장신영을 놀래켰다.


장신영은 "애들 다 보는데 이게 뭐하는 거냐" 며 쑥스러워하면서도, 강경준이 준비한 이벤트와 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서로 포옹하며 키스를 주고 받았다. 강경준은 "우리 키워줘서 고마워" 라며 장신영에게 사랑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8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9월 26일 [화]

[출석부]
아메리카노(ICED) 2잔+소세지빵 1개+사라다빵 1개 빽다방 아이스 앗메리카노
[포인트 경품]
아메리카노(ICED) 2잔+소세지빵 1개+사라다빵 1개 아메리카노(ICED) 2잔+소세지빵 1개+사라다빵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