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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액셔니스타, 결승진출 확정... 구척장신에 승리

국제뉴스 | 2023.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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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액셔니스타가 구척장신과의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


3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95회에서는 FC구척장신(이현이, 송해나, 차서린, 허경희, 진정선, 김진경)과 FC액셔니스타(이영진, 이혜정, 정혜인, 이채영, 문지인, 박하나)의 제3회 슈퍼리그 4강전이 펼쳐졌다.


앞서 FC구척장신 주장 이현이는 "숙명의 라이벌"이라며 상대팀 FC액셔니스타에 대해 말했다. 제2회 슈퍼리그 4강전에서도 만난 적 있는 것. 그는 FC액셔니스타와의 상대 전적이 동률이라고 한 후,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열심히 뛰고 이기겠다"라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날 전반 8분, FC액셔니스타 주장 이영진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1분, FC구척장신 송해나가 동점골을 넣었으나 5분 FC액셔니스타 문지인의 데뷔골, 6분 정혜인의 원더골, 8분 박하나의 쐐기골이 연이어 터졌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결국 경기가 그대로 마무리되면서 결승전 주인공은 FC액셔니스타로 확정됐다.


이날 문지인은 "골 넣은 순간이 꿈만 같다"라며 데뷔골에 감격했다. 이영진은 "우승컵 한 번 들어보고 싶다"라며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FC구척장신 골키퍼 진정선은 다실점에 결국 눈물을 쏟아냈고, 이현이는 "우리가 못 했어. 넌 너 할 것 이상으로 했어"라며 위로했다.


방송 말미엔, FC불나방과 FC월드클라쓰의 준결승전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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