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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4 김지민→이주민·김지영 벌써부터 견제...인스타 인기 기대

국제뉴스 | 2023.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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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하트시그널4' 시그널 하우스 입주 첫날부터 여성 출연자들의 기싸움이 벌어졌다.


1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첫인상 선택 후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미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시그널 하우스에 들어오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종신은 이상민에 "우리 나이가40대 했는데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지금 딱 반으로 갈려서 노년과 청년층이다"고 너스레 떨었다.


시그널하우스에 첫 번째로 신민규가 도착했고 뒤이어 이주미가 등장했다.


이주미는 택시 기사님에 밝게 인사했고, 김이나는 "저런 거 너무 호감이다. 인사에 마음을 담아서 하는 사람들"이라고 칭찬했다.


신민규는 들어오는 이주미를 발견했고, 살짝 미소 지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세 번째 입주자로 한겨레가 등장했고, 이주미는 그를 지켜봤다.


네 번째 입주자로 유지원이 등장했고, 상대적으로 늦게 도착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리드하며 촬영지를 둘러봤다.


다섯 번째 입주자로 김지영이 들어왔고그의 이미지에 예측단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적막 속에서 시선이 오고갔고, 이주미는 김지영에 "방 구경해보실래요?"라며 안내했다.


김총기는 "셋 다 지영 씨를 봤을 때 호감의 반응을 보인 것 같다. 흔히 뇌정지가 왔다고 하지 않냐. 안쪽에 있는 뇌가 활성화되면 바깥쪽으로는 혈류량이 준다. 외부 환경을 통해서 시간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시간 감각까지 달라진다. 오랜 시간 침묵도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마지막 입주자로 김지민이 등장하며 한 자리에 모였다.


이후 김지민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자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각오를 다진 김지민은 1층에 내려가 저녁을 준비하는 유지원, 신민규에게 다가갔다.


그는 신민규와 눈을 맞추며 생긋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2층에서 이주미와 김지영이 내려오자 바로 웃음기를 거두고 싸늘해졌다.


또 이주미, 김지영에게 모여든 남자들을 말없이 바라보다 도움을 청하며 다시 남자들의 관심을 가져왔다.


그는 칼질을 하는 이주미 옆으로 가 가만히 지켜봤다. 김지민이 신경쓰인 이주미는 "그렇게 있을 거냐"며 눈치를 줬고, 김지민은 말없이 몸을 획 돌려 자리를 피했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방송 전부터 출연진 나이, 직업, 프로필, 인스타 계정 주소 등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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