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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진이한, 결국 최철웅에게 무릎 꿇고 사죄!

시사매거진 | 2023.03.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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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이한이 최철웅(추영우) 앞에 무릎을 꿇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아시스'에서는 강여진(강경헌)과 최철웅에게 사죄하는 진이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여진은 황충성과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자 자신의 아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앞서 진이한은 그동안 최철웅과 있었던 일들을 모두 밝히며, 강여진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차장님은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모두 제가 시킨 짓입니다. 죄송합니다"라며 혼자 한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최철웅과 황충성이 만나는 자리에도 등장해 "너무 때가 늦은 것 같습니다만 지난 시절 제가 검사님께 저지른 일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며 한번 더 무릎을 꿇고 상황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진이한의 이런 모습 뒤에 또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을 거라 짐작하는 분위기이다.??


한편 진이한은 이두학(장동윤)과 손을 잡으며, 반전 전개를 펼쳤다.?


부상 당한 염광탁(한재영)을 병문안 간 자리에서 이두학은 "더 똘똘한 사냥개가 생긴 것입니다. 자리 마련해 주십시오. 주인에게 충성을 허락 받고 싶습니다"라며 같은 편이 되겠다고 말했다.??


결국 이두학은 황충성의 사람으로 편입되고, 재건축 분양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한다. 하지만 진이한은 여전히 경계의 눈빛으로 이두학을 지켜 보겠다고 말했다.?


드라마 후반부로 향할수록 진이한의 역할이 두드러지고 있다. 긴장과 대립의 기폭제로 활약하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 악역에 뿌리를 둔 역할이지만 상부의 명령에 복종하고 남다른 충성심을 보이는 진이한의 입체적인 캐릭터는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주었다.?


과연 황충성에게 상명하복하는 진이한은 '오아시스'에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방송은 매주 월화 KBS 2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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