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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첫방 시청률 17.7%...백진희 임신 알고 충격

국제뉴스 | 2023.03.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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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사진-진짜가 나타났다 캡쳐

'진짜가 나타났다!'가 첫 회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기록한 첫방송 시청률 20.5%보다 2.8%p 낮은 수치다. 전전작 '현재는 아름다워'의 첫 방송 시청률 24.5%와 비교해도 6.8%p 낮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계 슈퍼루키 국어 전문 강사 오연두(백진희)와 실력 좋은 산부인과 난임 클리닉 전문의 공태경(안재현)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졌다.


오연두는 남자친구 김준하(정의제)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 김준하의 얼굴에 케이크를 던지고 그의 차에 빨간 매직으로 낙서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나 이 차는 김준하의 것이 아니라 공태경의 것이었다. 바람둥이로 오해받는 공태경은 낙서하고 지나가던 오연두를 발견하고 따라갔지만 결국 잡지 못했다.


새 며느리 이인옥(차화연)이 데려온 새 손주를 눈엣가시로 여겼던 공태경의 가족들은 그가 바람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야단치기 바빴다. 새 할머니 은금실(강부자)은 이 기회를 놓칠세라 비혼주의자인 공태경에게 공찬식(홍요섭) 회사의 비서실장이자 오래 알고 지냈던 장세진(차주영)과의 정략결혼을 강요했다.


오연두는 김준하가 준비한 프러포즈 반지를 돌려주기 위해 호텔로 향했다 장세진과 김준하가 키스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기절했다.


호텔 직원으로부터 오연두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호텔로 향했던 공태경은 그런 오연두를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쓰러졌던 오연두는 의사로부터 임신이란 소식을 듣고 화들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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