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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이혼 조승우, 슈트 차려입고 전배수 찾아가

국제뉴스 | 2023.03.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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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한<br><br>, 이혼' (사진= JTBC)
'신성한, 이혼' (사진= JTBC)

25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는 신성한(조승우 분)과 죽은 여동생의 이혼 변호를 맡았던 박유석(전배수 분) 변호사의 불꽃 튀는 2차전이 그려진다.


지난주 신성한은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온 남자와 상담을 하던 중 금화 로펌 진영주(노수산나 분)가 바로 이 남자의 일에 개입돼 있음을 깨달았다. 진영주는 신성한이 의도적으로 만나 주지 않자 특정 사건을 수임하도록 해 곤경에 빠트리기 위한 음모를 꾸민 것이다.


무례하게 침범해 오는 금화 로펌 무리를 향해 신성한은 포도송이 그림을 확 걷어내며 무언의 각오를 내비쳤다.

 '신성한<br><br>, 이혼' (사진= JTBC)
'신성한, 이혼' (사진= JTBC)

공개된 사진에는 신성한이 박유석을 만나러 가기 전 테일러 숍에서 멋지게 슈트를 차려입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편한 캐주얼을 즐겨 입던 신성한이 고급스러운 정장을 제대로 차려입는 이유는 무엇일까.


잘 차려입은 신성한은 박유석 앞에 마주 앉아 묘한 날이 서있는 눈빛을 보인다. 그를 만난 박유석의 면면에는 그늘이 내려앉아 있다. 과연 신성한은 박유석을 만나 어떤 이야기를 건넸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포도송이 그림을 다 채우면 석연치 않던 동생의 이혼과 죽음을 밝히겠노라고 다짐하며 달려왔던 그이기에 목표에 다다르고 있는 현재, 자꾸만 싸움을 걸어오는 금화 로펌을 향해 어떤 수를 내보일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신성한 이혼'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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