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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우 "전날까지는 멀쩡했는데..." 처음으로 전한 최진실 사망 전날 일화

모두서치 | 2023.03.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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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우

배우 조연우는 최진실과 깊은 친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최진실과의 관계에 대해 말한 조연우는 최진영을 통해 최진실을 알게 된 것이었으며, 최진영이 회사를 준비 중인 당시 조연우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해준 것이 처음으로 자신을 이끌어주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조연우는 최진실로부터 '우리 집안 사람들은 왜 다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 거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으며, 최진실이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나기 전날 조연우에게 최진실은 전화를 걸었고 "회사 사람들과 모여있으니 나오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당시 조연우는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고 있던 조연우는 나오라는 최진실의 요구에 거절했다.

배우 조연우

그러나 최진실은 여러차례 조연우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조연우는 "아, 나가야 하나보다 싶어서 갔더니 최진실 누나는 좀 취해 있었다. 별 얘기도 없었다"며 "몇마디 하다가 제가 도착한 뒤 10~20분 후에 누나는 가셨고, 그다음 날 아침 7시에 대표님과?전화 통화에서 최진실 사망 소식을 전해들었다"고?말했다.

배우 조연우

조연우는 혼자 생각에 "그래서 날 그렇게 보고 싶어 했나"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후 2년 뒤 최진영도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조연우는 큰 충격을 받았다.

배우 조연우

조연우는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없었다"고 말하며 "마음속으로 삼년상을 치른다 생각하고 3년까지 기일에 찾아갔고, 4년째부터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조연우는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상황이었고, 그 후 1년 뒤 결혼도 했으며 억지로라도 견뎌내야 했다고 한다.

배우 조연우

그러나 "털어낸다고 해도 보고 싶지 않거나, 슬프지 않거나, 이런 건 아니다"고 말했다.


조연우는 최진실과의 관계에 대해 이전에는 드러내지 않았지만 최진실의 죽음 이후에는 그녀의 추억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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