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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기자 전향 조정린, 25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

국제뉴스 | 2023.03.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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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결혼(사진=TV조선 제공)
조정린 결혼(사진=TV조선 제공)

조정린(나이 39)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연예인 출신 기자 조정린이 비연예인 연인과 25일 결혼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 것이다.


조정린은 이날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해 리포터, 배우, MC, DJ 등으로 활약했다.

조정린(사진=TV조선 보도화면 캡쳐)
조정린(사진=TV조선 보도화면 캡쳐)

또 드라마 '별을 쏘다', '사랑한다 말해줘', '두근두근 체인지', '논스톱5', '열아홉 순장' 등에 출연하기도.


지난 2006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던 조정린은 돌연 연예계를 떠나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뒤 2012년 TV조선 공채에 합격, 방송 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문화부를 거쳐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탐사 고발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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