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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하늘 위에 있네" 나는 솔로 13기 옥순 인스타 근황 주목

국제뉴스 | 2023.03.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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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3기' 옥순(사진=옥순 인스타 캡쳐)
'나는 솔로 13기' 옥순(사진=옥순 인스타 캡쳐)

'나는 솔로 13기' 옥순(이하 가명)의 인스타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옥순은 직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주말에도 일개미 심사무장. 내일부터는 비행기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됩니당!!"이란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무원이 직업인 만큼 비행기 안에서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마스크에로도 가릴 수 없는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이틀 뒤인 21일 옥순은"영화 웅남이 시사회 다녀왔어용. 지인짜 진짜 진짜 핵꿀잼 꼭 보세유 개봉하면 또 보러 가야징"이라며영화 '웅남이'를 시청을 인증했다.


옥순은 ENA·SBS PLUS 리얼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3기에 출연했다.


단아한 모습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솔로남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나는 솔로 13기' 옥순 인스타 캡쳐)
(사진='나는 솔로 13기' 옥순 인스타 캡쳐)

올해 나이 34세인 그의 직업은 항송사 사무장이다.


프로필에 따르면 옥순의 본명은 심효정으로 2011-2016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2016-2019 프리랜서 아나운서를 거쳐 2019년 부터는 하이에어에서 1기 객실사무장 및 안전교관으로 근무 중이다.


옥순을 제외한 13기 여자 출연진의 나이 및 직업도 관심사다.


영숙은 34세의 약사이며, 정숙은 33세의 오르가니스트, 순자는 36세 클라우드 엔지니어, 영자는 34세의 대기업 택스팀 과장, 현숙은 30세로 백화점 VIP 마케팅팀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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