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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삼촌 오광록 합류, 송강호X변요한과 호흡

국제뉴스 | 2023.03.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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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광록 (사진= IHQ)
배우 오광록 (사진= IHQ)

배우 오광록이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합류해 활약한다.


17일 소속사 IHQ는 "오광록이 '삼식이 삼촌'에서 주인태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삼식이 삼촌'은 1960년대 초1960년대 격동기를 살아낸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김산(변요한), 두 남자의 뜨거운 욕망과 브로맨스를 다루는 드라마다.


배우 송강호, 변요한, 진기주, 김민재, 서현우, 이규형, 오승훈이 출연한다. 연출과 각본은 신연식 감독이 맡았다.


오광록이 맡은 '주인태'는 민족 번영과 평화 공존을 주장하는 정치인으로 대선 출마를 결심하고 현 정권과 대립각을 세우는 중심 인물이다.


오광록은 "아주 어린 시절이었지만 1960년 대를 거쳐왔다. 드라마에 배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대본도 여러 번 읽었다. 모든 작품에 진심을 다해 연기하지만 '삼식이 삼촌'은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삼식이 삼촌'은 총 10부작으로 편성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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