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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불륜설에 입열었다 "아옳이두고 여자 만나... 사실과 달라"

국제뉴스 | 2023.02.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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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사진=유튜브 '카라큘라' 캡처)서주원 (사진=유튜브 '카라큘라' 캡처)

프로 카레이서 서주원이 자신의 외도로 전처 아옳이(본명 김민영)와 이혼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주원은 10일 사설탐정 겸 유튜버 카라큘라와 인터뷰에서 "아옳이와는 지난해 3월부터 사실상 이혼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서주원에 따르면 둘은 지난해 3월 3일 새벽 이혼에 대략적으로 합의했다. 서주원은 합의 이후 집을 나왔고, 아옳이는 일주일만인 같은 달 11일 서주원한테 재산분할 합의서를 보냈다.


다만 서주원은 합의서를 수용하지 못했고, 아옳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각각 보유한 부동산과 법인 시세를 산정해 50%씩 분할을 요구, 아옳이 측에 총 28억원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서주원은 "28억원을 다 받을 생각으로 청구한 게 아니다. 일단 소송은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으니까 비용을 높게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주원은 당시 아옳이한테 "재산 분할은 법의 심판에 맡기자"고 답장했지만, 소송 7개월 만인 그해 10월 공동명의로 해둔 아파트 지분을 모두 아옳이한테 넘기고 7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협의 이혼했다.


서주원은 자신의 외도설에 대해 "이혼 전 다른 여성을 만난 것은 잘못이 맞다"면서도 "제 입장에서는 이미 3월 3일 가정이 파탄이 났다. 제 외도로 이혼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아옳이는 서주원과 합의이혼 이후 서주원이 외도를 했고 서주원이 지속적으로 여자 문제를 일으켰으며 이혼 과정에서 큰 금액의 재산분할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서주원 (사진=유튜브 '카라큘라' 캡처)서주원 (사진=유튜브 '카라큘라' 캡처)

또한 서주원은 아옳이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오해하게끔 저격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이건 잘못했다"라고 인정했다.


서주원은 "아옳이는 바람을 한 번도 핀 적 없고 남자 문제를 일으킨 적 없는데 내가 원고로 소송을 걸자마자 소송을 취하하고 저를 갑자기 잡았다. 그래서 괘씸했다"라며 "결국 제가 28억원을 청구하니까 갑자기 스탠스를 180도 바꿔버린 거였다. 그래서 술먹고 분해서 어린 마음에 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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