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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진주종 수술 때문에 옆머리 삭발, "진주종이 대체 뭐야..?"

모두서치 | 2023.02.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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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진주종' 수술 때문에 옆머리 삭발,

유튜버 아옳이가 진주종 수술을 받은 근황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2일 아옳이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2023년 파이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22년 12월경 진주종 수술을 받았었던 아옳이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당시의 모습들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옳이는 "진주종 수술을 앞두고 있다. 수술을 하게 되면 귀 쪽 머리를 밀어야 한다고 하더라. 헤어스타일에 제약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수술하기 전에 미리 소개 사진을 찍으려 한다"라고 말하면서 사진 촬영했다.


그녀는 "머리를 밀기 이틀 전에 찍고 있다. 2023년 새롭게 간다. 진주종 떼고 새롭게 간다"라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옳이가 언급한 진주종은 피부 조직이 고막 안쪽으로 들어가 각질을 형성하며 주위에 뼈 또는 조직을 파괴하면서 진행되는 질환이다.

아옳이 '진주종' 수술 때문에 옆머리 삭발,

아옳이는 진주종 수술을 위해서 입원했고, 수술 당일의 모습도 영상에 담았다.


아옳이는 영상에서 "진주종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아기들이 선천적으로 많이 걸리고 성인 진주종은 제 나이대는 잘 안 걸린다고 한다. 원인을 딱히 알 수 없고 3주 전부터 귀가 갑자기 안 들리고 엄청 아팠다"라고 말했다. 이어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수술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진주종이 주변 뼈들도 녹여서 수술할 때 그 뼈 부분도 갈아내야 한다. 저는 제 근육으로 인공 고막을 만들어서 붙이기도 했다"라고 전하면서 "올해 힘든 일이 많았는데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아프니까 확 다운되고 너무 슬퍼지더라"며 털어놨다.


이후 아옳이는 수술을 끝내고 영상을 찍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서서 왼쪽 이마와 귀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보여줬다.


수술 다음 날 아옳이는 "구슬같이 얼굴이 너무너무 부었다. 머리를 조금 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밀었더라. 뼈를 가는 수술이다 보니까 피도 많이 나서 무서웠다"며 당시 심정을 말했다.


이후 아옳이는 진주종 수술 3주 후에도 반창고를 계속 붙이고 있지만 흉터가 점점 옅어지고 있다며 수술 부위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는 "귀 안에 솜을 가득 채워놔서 거의 안 들리는 상태다. 이명 들릴 때도 있고, 답답하고 어지러워서 좀 예민해진다고 하는데 저는 무딘 편이라 '그런가 보다' 하면서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병원에 다시 찾아 붕대를 풀고 좋아했다.


한편, 현재 아옳이는 전 남편 서주원과 이혼 후 진실 공방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지난 1월 아옳이는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난 1일 전 남편 서주원은 SNS를 통해 "아옳이의 주장은 앞뒤 상황을 모두 자른 것"이라고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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