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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미국·소련 우주 패권 전쟁...달착륙 조작설 실체는

국제뉴스 | 2023.01.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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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사진=tvN)'벌거벗은 세계사' (사진=tvN)

31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84회에서는 세계 강대국들의 우주 패권 전쟁을 통해 우주 탐사의 역사를 알아본다.


이번 시간에는 우주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및 우주탐사학과 김성수 교수가 강의에 나선다. 김 교수는 나사(NASA, 미 항공 우주국)를 중심으로 한 우주 탐사 역사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문명으로 자리할 우주가 우리에게 기회가 될지, 혹은 불행의 서막이 될지 그 해답을 찾아보겠다며 흥미진진한 강연을 예고한다.


김 교수는 미국과 소련이 첨예하게 대립하던 냉전 시기, 소련의 인공위성 발사 성공으로 안보의 위협을 느낀 미국이 나사(NASA)를 설립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미국은 번번이 우주 패권 경쟁에서 소련에 선두를 빼앗겨 자존심이 구겨졌다고. 이후 달 탐사만큼은 소련에 뒤처질 수 없다고 판단한 미국은 사람의 달 착륙과 무사 귀환을 담은 아폴로 프로젝트 시작했다는데. 유인 달 착륙울 성공시키며 처음으로 소련을 이긴 미국은 1970년대 행성 탐사선 보이저호 발사애 성공하며, 1980년대에는 우주왕복선 시대의 시작을 열며 우주 패권 전쟁에서 승리하게 됐다고 전한다.

'벌거벗은 세계사' (사진=tvN)'벌거벗은 세계사' (사진=tvN)

이날 강의에서는 전 세계 우주 개발의 리더 역할을 해온 나사(NASA)의 탄생 과정에서부터 미국과 소련의 치열한 우주 전쟁 스토리에 출연진들의 집중도가 남달랐다는 후문. 특히, 달 착륙 조작설의 실체, 외계 생명체 존재 여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등 민간기업의 우주여행 사업과 같은 흥미로운 강연 내용에 은지원을 비롯한 출연진은 "무궁무진한 우주 얘기를 이렇게 짧게 배우려고 하니 아쉽다"며 특집 편성을 요구하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번 주 히스토리 에어라인의 여행 메이트로는 미국에서 온 크리스와 러시아에서 온 안젤리나가 함께한다. 우주 패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해온 두 나라 출신답게 크리스와 안젤리나는 우주 탐사에 대한 두 나라 간의 긴장감 넘치는 팽팽한 신경전과 생생한 반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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