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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임백천·김연주, 양구 맛집투어... 시래기소불고기·촌두부전골 소개 (1)

국제뉴스 | 2023.01.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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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임백천·김연주(사진=TV조선)'백반기행' 임백천·김연주(사진=TV조선)

방송인 임백천이 방송인 김연주와 결혼 비화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임백천·김연주 부부가 출연해 강원도 양구의 따뜻한 겨울 밥상을 찾아 떠난다.


임백천은 유쾌한 진행 능력과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국민 MC로 자리 잡았다. 특히 90년대에는 TV만 틀었다 하면 그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임백천은 "당대 내로라하는 스타들은 모두 나를 거쳐 갔다"며 "최민식, 장동건, 서태지 등 대스타들의 신인 시절을 모두 기억한다"고 밝혔다.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아내 김연주(1966년 생)도 '백반기행'에 깜짝 방문한다. 이날 두 사람은 나이 차 탓에 세간의 논란이 됐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백반기행' 임백천·김연주(사진=TV조선)'백반기행' 임백천·김연주(사진=TV조선)

당시 '국민 도둑'이 되었던 임백천(1958년 생)은 "어머니마저 며느리에게 '너 진짜 아깝다'고 할 정도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느덧 결혼 30주년을 맞은 부부는 "요즘 서로 바빠 '백반기행'에서 오랜만에 만난다"며 투닥거렸지만 연예계 대표 원앙 부부 케미를 발산하며 변함없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이날 임백천 부부와 식객은 양구의 특산품인 시래기가 듬뿍 들어간 시래기소불고기 전문점을 찾는다. 이 집의 시래기는 주인장이 일일이 껍질을 벗겨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채수와 육수를 섞어 만든 깔끔한 국물에 추가된 집된장과 고추씨는 구수하고 칼칼한 맛을 더한다. 이 집의 별미는 시래기돌솥비빔밥. 세 사람은 볶은 시래기와 눌은밥의 조화에 만족감을 나타낸다.


이어 세 식객은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옛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두부 요리 전문점을 방문한다. 매일 아침 가마솥에 장작불을 때어 두부를 만드는 이곳. 특히 들기름으로 구운 두부는 원래의 두부보다 훨씬 구수한 맛이 나는가 하면, 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두붓물을 사용한 '촌두부전골'은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세 식객이 두부 쟁탈전을 벌이기도 한 양구의 맛이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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