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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김용필, 3주차 투표 1위...이하준, 마스터 몰표 받아

국제뉴스 | 2023.0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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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필 아나운서 / 사진-미스터트롯2 방송 캡쳐김용필 아나운서 / 사진-미스터트롯2 방송 캡쳐

'미스터트롯2' 김용필 아나운서가 투표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3주 차 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3주 차 투표 결과 1위의 주인공은 경제 아나운서 출신 김용필이었다.


2주차에서 2위를 기록했던 김용필은 박서준을 당당히 제쳤다.


2위는 박서진, 3위는 진해성, 4위는 황민호, 5위는 안상훈, 6위는 박지현, 7위는 나상도였다.

3주차 투표 결과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캡처3주차 투표 결과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캡처

이어 1대1 데스매치가 공개됐다.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탱크보이 이찬성은 호떡집 꽃대디 이하준을 대결 상대로 골랐다.


이찬성은 "탱크같은 목소리로 3년 묵은 한 다 터트리고 가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졌고 이하준은 "하루에 호떡 1000개 뒤집어. 너의 무대 가볍게 뒤집어줄게"라며 받아쳤다.


이찬성은 나훈아의 건배, 이하준은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했다.

김연자는 "이찬성도 이하준도 굉장히 리듬도 잘 타시고 발음도 정확하시고 음성도 좋았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장윤정 역시 "발음도 정확하고 3년동안 정말 많이 늘었구나 싶었다"며 이찬성을 칭찬했다.


판정 결과 이하준은 마스터 15인 전원의 몰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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