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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블리 26일 결방...JTBC 신년대기획 손석희 취재 공개된다

국제뉴스 | 2023.0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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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전 JTBC 사장 /사진-JTBC 제공손석희 전 JTBC 사장 /사진-JTBC 제공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결방됐다.


26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 50분부터 방송예정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대신 JTBC 신년 대기획 세 개의 전쟁이 방송된다.


1부 '겨울 전쟁' 편에서는 여전히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향후 세계질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특히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전환을 꾀하는 일본, 그리고 더욱 강고한 핵무장 전략을 다지는 북한 사이에서 한국의 선택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가늠했다.


2부 '투키디데스의 함정' 편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세계화의 종말, 그리고 그 이후 심화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 다툼에 주목했다. 지금 한국 정부가 택하고 있는 '미국 일변도의 정책'은 적절한 것인지, 대안이 있다면 무엇인지까지 짚는다.


손석희 前 앵커는 순회특파원으로 현장에 복귀한 이후 약 1년간 이번 '세 개의 전쟁'을 기획해왔다. 그 과정에서 '뉴스룸'의 '팩트체크' 코너를 맡았던 김필규 워싱턴 특파원, JTBC의 유럽 문제 자문을 맡은 파리의 안종웅 박사도 합류했다.

손석희 前 앵커 /사진-JTBC 제공손석희 前 앵커 /사진-JTBC 제공

물론 현장 취재와 리포트를 이끄는 가장 중심의 출연자는 손석희 특파원이지만, 김 특파원과 안 박사 역시 여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과 달리 현지를 직접 취재하고 중요한 취재원들을 만나면서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했다. 봉쇄정책으로 입국이 어려웠던 중국은 박성훈 베이징 특파원이 주요 취재를 거들었다.


말 그대로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된 셈이다. 손석희 순회특파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북극해와 우크라이나 등 험지를 포함해 모두 11개국을 돌며 취재에 임했다. 특히 북극해에선 타고 가던 배가 암초와 충돌해 좌초의 위기를 겪는 등 취재 뒷얘기도 남겼다.


'세 개의 전쟁'은 25일, 26일, 27일, 3일 연속으로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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