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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수 안모씨는 안지석이었다...대마 매수에 직접 재배도 (1)

국제뉴스 | 2023.0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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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룰즈 안지석 / 사진= 애프터문뮤직 제공하우스룰즈 안지석 / 사진= 애프터문뮤직 제공

일렉트로닉 그룹 하우스룰즈 멤버 안지석이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준호)는 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안지석을 포함한 10명을 구속·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그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대마를 5회 매수하고 미성년 자녀가 사는 제주도 소재 자택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하며 수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적발 당시 대마 148g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지난해 11월 구속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안 씨에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나, 검찰과 안 씨 모두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지석은 댄서로 활약하다 2007년 하우스룰즈에 합류한 바 있다.지난 2020년 기타리스트 트레버를 영입하고 3인 체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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