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강지영 허영지 화보, 카라 막내즈의 고혹적인 미모 (1)

국제뉴스 | 2023.0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강지영 허영지(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강지영 허영지(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강지영과 허영지의 치명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강지영과 허영지는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과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촬영 내내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고, 덕분에 화보 촬영 현장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에서 허영지는 "이번 활동은 그 자체로 의미가 깊지만, 지영이와 니콜 언니를 알게 된 게 가장 큰 축복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강지영 역시 "개인적으로는 10년 만에 서는 무대였다. 이게 가능할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멤버들이 있어서 가능했다."라며 컴백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또한, 이번 활동으로 처음 합을 맞추게 되었지만, 이제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가 된 서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영지는 "언니들한테 말하기 어려웠던 점을 그동안 혼자 속에 담아왔지만, 동갑내기 친구인 지영이에게 물어보게 되었고, 통하는 점이 많았다. 덕분에 너무나 의지하는 친구가 됐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강지영은 "스케줄 끝나고 집에서 서로 뭐 하는지 사진 찍어서 보내주곤 하는데, 영지가 '나 지금 TV 이거 보고 있어' 하면서 사진을 보낸다. 근데 저도 그때 같은 걸 보고 있었다. 이런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라며 '지영지'만의 남다른 합을 뽐냈다.


한편 '지영지'의 유닛을 기다리는 팬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강지영은 "영지랑은 멋있는 거 하면 좋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가득 불러일으켰다. 허영지는 "저는 모든 상상을 다 해봤다. 이미 저희의 노래는 다 나왔고, 활동하는 순간을 그려봤죠. '활동하면서 지영이랑 뭘 먹고 다닐까?' 하는 단계까지."라며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존재에 대해 강지영과 허영지는 "영지는 제 주변 친구 중에서 제일 짧은 시간에 사이가 깊어진 친구"라면서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다. 비밀 하나도 없이 모든 걸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가 됐다. 저희는 지금 만나서 더 애틋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결국 저희는 어떻게든 만났을 테지만"이라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을 발매하며, 약 7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9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2월 8일 [수]

[출석부]
스타벅스 GOOD LICK 세트 농심 꿀꽈배기
[포인트 경품]
스타벅스 GOOD LICK 세트 스타벅스 GOOD LICK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