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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15세때 나체촬영 강요" 제작사 소송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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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 (사진=파라마운트 픽처스)'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 (사진=파라마운트 픽처스)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제작사를 상대로 6천억 원 규모의 소송을 냈다.


3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와 피플,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 남녀주인공 올리비아 핫세와, 레너드 위팅이 제작사를 상대로 성희롱, 사기, 성적 학대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이 영화 후반부 베드신 촬영을 앞두고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감독은 살색 속옷을 입은 채 촬영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촬영 당일에 나체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이후 핫세와 위팅은 영화 촬영 뒤 수십 년간 정신적 고통을 겪어왔다고 호소했다.


이번 소송은 아동 성범죄에 대한 공소시효를 한시적으로 없앤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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