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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왕디바 특집, 레전드 가수 총출동

국제뉴스 | 2023.01.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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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사진=TV조선)국가가 부른다 (사진=TV조선)

레전드급 디바들이 총출동해 연말 귀 호강을 예고한다.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 41회에서는 '왕디바 특집'으로 김수희, 최진희, 최유나, 전유나, 박혜경, 웅산이 함께한다.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와 농도 짙은 노래를 선보이는 디바들의 무대에 '국가부' 요원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먼저 김수희는 '정열의 꽃'으로 등장부터 레전드 면모를 선보인다. 최유나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흔적'을 가창한다. 이어 전유나가 '너를 사랑하고도'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가 쏟아진다. 박혜경은 '안녕'으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국가부' 요원들을 매료시킨다.


또한 최진희가 '사랑에 빠졌어'를 부르며 등장해 경쾌한 무드를 자아낸다. 이내 "사랑하는 후배들과 대결해야 하다니 야속하다"고 말한 최진희는 대결 상품 목록을 듣자 곧장 태도를 바꾸며 대결에 열심히 응하겠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캐슬주의 음악 살롱' 코너에서 '국가부'를 위한 웅산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 웅산은 색소폰, 어쿠스틱 기타, 콘트라베이스, 카혼과 같은 초호와 악기와 함께 '토끼 이야기'를 선보인다. 국악과 재즈를 넘나드는 이색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국가부' 멤버들은 디바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상남자 메들리'를 준비한다. 이솔로몬, 김동현, 조연호, 손진욱이 함께 신화 'Wild Eyes(와일드 아이즈)' 무대를 꾸린다. 이어 박장현, 이병찬, 김희석이 샤이니 '셜록'을 칼군무와 함께 선보인다. 여심을 저격할 '국가부' 멤버들의 '상남자 메들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국가가 부른다'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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