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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은숙, 남편 유영재 아나운서 60대 나이 재혼 후 "지친다"

국제뉴스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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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은숙(사진=MBN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쳐)배우 선우은숙(사진=MBN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쳐)

배우 선우은숙이 유영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후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MBN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MBN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60대 나이에 재혼을 선택한 선우은숙은 남편 유영재와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선우은숙은 남편 유영재 이야기를 하던 중 한숨을 쉬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우은숙은 "내가 지쳐서 그런다"고 운을뗐다.


이어 "밥 해먹이느라고"라며 "그 사람 이야기를 하려니 지친 것부터 나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변화무쌍하다. 한 주는 행복하고, 한 주는 정신이 없다. 평생 자기가 시켜 먹다가 나가서 사 먹으니까 밖에서 먹는 밥이 너무 싫은 거다. 요즘은 배달음식이 잘 돼서 시키면 좋은 게 오는데도 집에서 해주는 밥을 생각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거기다 노상 잘 벗고 있는다. 그래서 아줌마 오는 걸 또 싫어한다"며 가사도우미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또 "아침을 해서 먹여서 보내고, 나가서 방송을 하면 '잘 하고 있나' 나도 듣는다. 그러다 저녁이 되면 내가 또 저녁 준비하고, 먹고 나면 자기 유튜브 한다고 들어간다. 내가 치우고 나면 밤 11시인데, 다음날 아침에 똑같은 게 또 시작된다"며 살림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남편에 대해 "2만 원짜리 입어도 멋지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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