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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성우, 56세에 둘째 득남 "다들 부러워해"

국제뉴스 | 2022.12.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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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MBC)라디오스타 (사진=MBC)

신성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고령 아빠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스타는 내 가슴에' 특집으로 안재욱, 신성우, 윤병희, 다나카가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안재욱씨가 51세에 득남, 그리고 우리 구라형이 52세에 득녀하셨고 신성우씨가 56세에 둘째를 보셨다. 오늘 최고령 아빠 신성우씨"라고 하며 신성우를 소개했다.


이에 신성우는 "그런 걸로 이기고 싶지는 않았는데"라고 하며 "첫째가 12월 31에 태어나서 나이로는 6살인데 실제론 5살이고 둘째는 150일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됐는데 절 부러워한다. 친구들은 장가도 보내고 다 키웠는데 신혼 때만의 행복감이 그립다고 저에게 부럽다고 하더라. 저는 반대로 '미쳤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때 유세윤이 연예계에 늦둥이 아빠 클럽이 없냐고 묻자 안재욱은 "늦둥이 아빠 클럽이라는 게 의미가 없다. 우리의 의지대로 이루어지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제가 결혼하고 성우형이랑 만난 적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구라의 여사친 조혜련은 "작년에 '라스'에 나오고 나서 지금 분위기가 괜찮다. 속설인데 '라스' 나오고 나면 잘 된다고 하더라"고 하며 고마움을 표했고 김구라는 "본인이 잘해야 하는데 본인이 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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