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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쇼10 김희재·조명섭vs김다현·양지은 듀엣 승자는?

국제뉴스 | 2022.12.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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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쇼10' (사진=MBN)'우리들의 쇼10' (사진=MBN)

7일 방송되는 MBN 예능 '우리들의 쇼10' 9회에서는 '쇼10 미니콘서트, 트로피를 향해 쏴라'라는 주제로 팀 대결이 진행된다.


여성팀과 남성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무대에서는 현재 쇼10 트로피 2개를 보유하고 있는 김희재와 김다현 중 누가 먼저 트로피 3개를 받고, '최초 골든컵' 주인공이 될지가 관심을 모았던 상황. MC 붐은 "이긴 팀 모두에게 쇼10 트로피를 쏜다"며 "무조건 골든컵의 주인공이 나온다"고 말해 모두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청춘스타들이 각각 솔로, 메들리로 대결을 벌이면서 엎치락뒤치락 점수 대결을 이어간 가운데 김희재&조명섭과 김다현&양지은이 듀엣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장 조항조와 김범룡은 처절함과 간절함을 듀엣 대결의 승부 포인트로 꼽았고, 먼저 무대에 나선 김희재와 조명섭은 윤수일 '황홀한 고백'을 선곡했다. 조명섭은 80년대를 연상케하는 특유의 축음기 보이스와 흥에 겨운 리듬감을, 김희재는 에너지 넘치는 춤사위와 시원한 고음을 선보여 극찬 받았다.


김다현과 양지은은 조용필 '한오백년'과 유지나 '쓰리랑'으로 반격에 나섰다. 양지은은 한 서린 목소리를 담은 힘찬 선창으로 찬사를 자아냈고, 김다현 역시 서글픈 목소리로 처연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김다현과 양지은은 이어진 '쓰리랑' 무대에서 빨간색 부채를 들고 부채춤을 췄고, 이에 흥을 주체하지 못한 신승태가 꽹과리를 들고 무대 위로 난입하면서 웃음을 유발했다.


무대가 끝난 후 조명섭은 "황홀하게 패배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만큼은 욕심이 생깁니다"고 남다른 각오를, 양지은은 "오랜만에 노래하면서 입에서 피 맛이 날 정도로 토해냈다"고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쳤다. 단장 조항조와 김범룡이 무승부를 얘기하며 곤란해하자, MC 붐은 "저희가 법적으로 무승부는 없습니다"고 단호박 멘트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쇼10' 청춘스타들의 모든 장점이 총망라된 역대급 무대의 향연이 펼쳐진다"며 "솔로, 듀엣, 메들리 등 풍성한 무대들을 통해 안방극장 1열에서 콘서트 느낌의 특집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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