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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김영아, 이서진과 8년 만에 재회 “여전히 멋있네?”

이슈와뉴스 | 2022.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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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김영아가 드디어 이서진을 만났다.  


지난 5일 공개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9화에서는 소현주(주현영 분)의 엄마 소정희(김영아 분)가 본격 등장, 과거 인연이 닿았던 마태오(이서진 분)와 8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소정희는 서울로 상경한 소현주가 친부인 마태오의 회사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딸 걱정에 자취방을 찾은 소정희는 마태오와 점심 약속을 잡았고, 레스토랑으로 들어서는 그를 향해 여전히 멋있다는 말과 함께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모인 세 사람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잠시, 소정희는 마태오를 찾아온 그의 아내 송은하(정혜영 분) 또한 마주하게 되었다. 


자신의 앞에 선 송은하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차린 소정희는 서울에 자주 오냐는 그녀의 질문에 딸의 일 말고는 올 일 없다며 단호히 대답했다. 부산 내려가기 전에 꼭 한번 뵙고 싶다는 송은하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던 소정희는 그녀가 건넨 핸드폰에 자신의 번호를 찍어주었고, 이후 식사 자리는 끝이 났다. 소정희는 속상한 마음에 소현주에게 짐을 싸서 부산으로 내려가자 이야기했고, 이에 발끈하며 돌아서는 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영아가 극 중 맡아 열연 중인 소정희는 부산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씩씩하고 정이 많은 성격의 인물. 김영아는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딸 소현주를 향한 소정희의 애틋한 모성애를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마태오와의 짧은 인연으로 소현주가 태어나게 되었지만 따로 연락하지 않고 지내던 그녀가 오로지 딸을 걱정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그를 다시 보게 된 이유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 것이다. 또한, 감칠맛 나는 김영아의 사투리 연기와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는 소정희 캐릭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 전개에 있어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매회 특별 출연하는 배우들의 이야기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매주 월화 밤 10시 30분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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