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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상민, 목관리 방법 공개... "술·담배 안한다"

국제뉴스 | 2022.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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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가수 박상민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상민이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상민은 "오늘 1초도 안 잤다. 축구 보고 오느라 잠을 못 잤다. (16강전 보는데) 눈물 나더라. 너무 잘 싸워줬다"고 응원했다.


이어 MC들은 박상민에게 목 관리 비법을 물었다. 박상민은 "저한테 선입견이 많은 것 같다. 술, 담배에 찌들어서 살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담배는 아예 안 배웠고 술은 체질이 안 받는다. 냄새만 맡아도 치가 떨릴 정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외모만 보면 술고래 느낌인데"라고 웃자 박상민은 "밀주 제조하게 생겼다는 말까지 들어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입국 심사할 때 항상 끌려간다. 거기서 온몸 다 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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