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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곽선영·허성태·노상현 삼각관계 돌입

국제뉴스 | 2022.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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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사진=tvN)'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사진=tvN)

5일 방송되는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는 곽선영, 허성태, 노상현의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천제인(곽선영)은 쓰라린 첫 이별통을 겪고 있는 중이다. 언제나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던 그녀는 가벼운 만남만을 선호했다.


그런데 세무조사원 이상욱(노상현)과의 만남은 이상하게 달랐다. 상욱에겐 이전 남친들에겐 하지 않았던 자신의 동선을 보고했고, 바쁜 와중에도 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


그럼에도 진짜 사랑에는 서툴렀던 제인은 결국 상욱에게 "당신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모진 이별을 통보 받았다.


그렇게 실연당한 뒤 이별 후폭풍을 겪고 있는 제인에게 새로운 인연이 찾아왔다. 부모님을 제외하고 그녀의 본명 "천제숙"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초등학교 동창 구해준(허성태)이었다. 메쏘드엔터가 위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 제인은 타이밍 딱 좋게 해외에서 크게 성공한 경영인 해준을 만났고, 적극적인 설득 끝에 그를 메쏘드엔터의 새 대표로 데려올 수 있었다.


그 배경엔 해준이 과거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도 있었다. 그런데 대표가 된 해준은 제인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이었다. 스타미디어 소속 김지훈을 빼 오라는 특명을 내렸을 때만 해도 제인을 시도 때도 없이 들들 볶았다.


그런데 천제인-구해준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지되면서 더 오묘한 삼각관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때는 해준의 대표 취임식 날. 제인은 그토록 바라던 상욱과 다시 마주한다. 김지훈의 전화를 받느라 엇갈렸던 지난 만남처럼 이번에도 허무하게 놓칠 수 없는 제인은 상욱의 손을 꼭 붙잡고 있다.


그런 그녀를 상욱 역시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재결합에 대한 가능성이 점쳐지는 대목이다. 그런데 같은 날, 술 한잔을 기울이고 있는 제인과 해준의 분위기 역시 심상치 않다. 어쩐지 해준의 취임식이 평탄하게 치러질 것 같지 않은 예감이다.


제작진은 "오늘(5일), 해준의 대표 취임식에서 많은 이들이 일어난다. 제인-해준-상욱 사이에 관계 변화가 그중 하나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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