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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두 아들 대학 위해 이것 개설...니퍼트 아내·자녀도 주목

국제뉴스 | 2022.12.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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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김나영 니퍼트(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이준의 대학교 등록금 위한 계획을 밝힌다.

4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 13회에는 MC들과 아빠들이 아이들의 경제관념 키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한국프로야구 레전드 투수 니퍼트의 두 아들 6살 라온·5살 라찬 형제가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형제가 슈퍼에서 계산하는 모습을 보던 니퍼트는 "아이들이 아직 돈의 개념을 잘 모른다"며 걱정한다.

이와 함께 '물 건너온 아빠들' 육아 반상회에서는 '내 아이의 경제관념! 언제부터 어떻게 가르칠까?'라는 주제를 두고 아빠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장윤정은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게 해주고 주식도 교육한다"며 아빠들의 경제 교육 방법을 묻는다.

김나영은 "신우·이준의 대학교 등록금을 위해 아이들 이름으로 주식 계좌를 개설했다. 하필 고점일 때 샀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아빠들은 아르바이트로 경제 개념을 쌓은 경험을 들려준다.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는 "15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며 워터파크·대형마트부터 플라스틱 부품 공장까지 MC들과 아빠들을 깜짝 놀라게 한 넘사벽 아르바이트 이력을 소개한다.

글로벌 아빠들의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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