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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김승수, 김소은 고백에 "딸 있어" 거절

국제뉴스 | 2022.12.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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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방송화면 캡쳐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방송화면 캡쳐

'삼남매가 용감하게' 김승수가 김소은의 고백을 거절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김소림(김소은 분)이 신무영(김승수 분)과 오붓한 분위기 속 고백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림은 "술 안 마셨으니까 고백할게요"라며 "저 신무영 회원님 좋아해요. 우리 사귀는 거 어때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무영은 "김수림 강사는 아주 훌륭한 강사에요. 그래서 잘리면 안 돼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방금 하던 말 없던 말로 하겠습니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당황한 김수림은 "날 좋아하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신무영은 "선생님으로서 좋아한 것입니다. 그 이상은 아니에요"라며 여전히 벽을 세웠다.


이어 "철없을 때 결혼했고, 아주 오래전에 이혼했고, 20대 딸이 있습니다. 앞으로 즐거운 이야기만 쓰세요. 딸이 있는 남자 만나면서 부모님 걱정끼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김수림은 "나를 좋아하면서 딸 있으면 연애도 못해요? 누가 결혼하재요"라고 울먹였다.


하지만 신무영의 태도는 여전히 강경했다.


신무영은 "더 좋은 남자 만나세요"라며 저라를 떠났고 김수림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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