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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후속작, 이보영 주연 대행사 티저 공개

국제뉴스 | 2022.12.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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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티저 / 사진=JTBC대행사 티저 / 사진=JTBC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후속작이 '대행사'로 확정된 가운데,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대행사'는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광고인들의 전투극이다.


이보영을 비롯해 조성하, 손나은, 전혜진, 한준우 등이 출연한다.


2일 대행사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최고의 자리를 향한 이보영(고아인)의 우아하고 처절한 전쟁이 담겼다. 이보영은 "저처럼 잃을 게 없는 부류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전적으로 생각하지"라는 촌철살인의 말로 살얼음판 같은 광고 경쟁PT 현장을 압도했다.


이 밖에도 "쉬운 건 어울리지 않는다"라며 날선 긴장감을 일으키는 기획본부장 조성하(최창수)를 비롯해, 재벌3세 인플루언서 손나은(강한나), VC그룹 비서실 소속 한준우(박영우), VC 기획 카피라이터 전혜진(조은정) 등 이보영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흥미로운 관계와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상 말미에서 이보영은 "알려 줘야지, 내가 왜 필요한지"라고 말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대행사'는 사람들의 욕망을 귀신같이 읽어내 소비 메시지를 만드는 광고대행사의 진짜 꾼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들 안엔 최고의 자리를 향한 욕망이 자리하고 있다. 이 작품은 고아인을 중심으로 그러한 욕망이 혜성처럼 충돌하고 폭발하는 과정을 다룬다. 정점에 서기 위해 기꺼이 전쟁 같은 삶을 사는 이들의 쫄깃한 이야기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대행사는 2023년 1월 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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