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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심지호, 새벽부터 아내 아침밥·도시락 준비... 사랑꾼 증명

국제뉴스 | 2022.12.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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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심지호 (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편스토랑' 심지호 (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편스토랑'에 배우 심지호가 돌아왔다.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올해 마지막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이 시작됐다. 이번 대결에는 '편스토랑' 출연 때마다 사랑꾼 남편이자 최고의 아빠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편셰프 심지호가 출격했다.


이날 MC 붐은 심지호를 소개하며 "만찢남 남편이다. 방송만 나가면 '1가정 1지호 보급이 시급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심지호는 "부담스럽다"라며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곧이어 한층 더 강력해진 로망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지호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됐다. 심지호는 10분, 20분 단위로 울리는 알람에 맞춰 출근하는 아내의 아침밥과 도시락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첫째 이안, 둘째 이엘 두 아이들의 기상부터 두 아이 입맛까지 맞춘 아침밥, 등원 준비까지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힘들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심지호는 "주부들은 다 고되다. 하지만 고되다는 것이 즐겁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아내와 아이들을 향한 무한 사랑을 보여주는 심지호를 보며 스페셜 MC 산다라박은 "저는 비혼주의자인데 심지호씨를 보면서 이런 남편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고백했다.


또 다른 스페셜 MC 정시아는 "심지호 씨와 대학동기다"라고 밝히며 "대학 시절부터 따뜻하고 섬세하고 꼼꼼했다. 그 성격 그대로다"라고 심지호의 변함없음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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