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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끈이 스르륵 풀리더니..." 당황한 사연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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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소녀시대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웃픈' 일화를 전했다.


30일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될줄 몰랐지"라며 바닥에 엎어진 케이크를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리는 "끈이 스르륵 풀리더니 퍽. 이거 정말 소중한 우리 쌤들이 준 케이크인데 이게 왜…이렇게 순식간에…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라며 망연자실 했다.


그러면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순식간에. 내리지도 못하고 타 있지도 못하고 손으로 집어 먹지도 못하고 치우지도 못하고 이거 너무 소중한 내 케이크인데... 많이 당황스럽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리는 ENA 드라마 '굿잡'에서 돈세라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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