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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선행, 청각장애 아동에 8년째 소리 선물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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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 사진=박명수 SNS박명수 / 사진=박명수 SNS

개그맨 박명수의 선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석현지(가명)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태어난 석현지 아동은 거대세포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청각장애를 갖게 됐다.


석현지 아동 보호자는 "인공와우수술을 받고 언어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비 마련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힘든 상황에서 박명수 님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며 박명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 측은 "아직 어린 현지가 수술로 힘들었을텐데, 재활치료를 잘 받고 세상의 많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15년부터 8년째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매달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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