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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체크타임 배우 전성애·딸 미자, 야식탓 현재 건강상태 공개

국제뉴스 | 2022.11.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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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체크타임 (사진=MBN)한번 더 체크타임 (사진=MBN)

28일 방송되는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많은 작품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전성애와 그의 딸이자 개그맨인 미자가 함께 출연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미자는 최근 체중이 7㎏ 불어났다는 엄마를 걱정하며 "제가 같이 살지 않아 관리해줄 사람이 없으니 스스로 살을 뺐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에 전성애는 "딸이 계속 살을 빼라고 하는데 정작 살이 찐 것은 다 미자 때문"이라며 "딸이 야식 마니아인데 저에게 같이 먹자고 꼬드겼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전성애는 "제가 고지혈증, 전당뇨가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서 병원에서는 약을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었다. 그런데 이제는 버틸 자신이 없다"고 고백한다.


미자 역시 "엄마와 둘이 삼겹살 6인분을 먹고 밥까지 먹는다. 위가 계속 늘어나는 것 같다"며 탄수화물 가득한 식습관을 걱정한다.


한편, '한번 더 체크타임'은 이날 오후 8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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