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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박 신현준·류시원 합천 일출에 감탄 "잡념 사라져"

국제뉴스 | 2022.11.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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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라이프사진=오라이프

27일 방송되는 '낭만비박 집단가출' 3회 방송에서는 의문 가득한 합천에서의 마지막 비박지가 공개된다.


여행 이튿날 밤, 황홀한 저녁 식사 후 허영만은 신현준, 류시원, 이솔로몬과 함께 새로운 비박지로 향한다. 칠흑 같은 산 속을 걸으며 "우리 산꼭대기에서 자요?", "나이 50세가 넘어서 배낭 메고 비박하는 일은 없을 줄 알았다"라고 탄식한다. 그 사이 첫날 밤보다 더욱더 높아진 비박지에 도착한다.


첫 비박지보다 높아진 비박 난이도에 이곳이 어디인지, 위치 감각도 없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어두운 주변 상황에서 잠자리에 든 가출단은 휘몰아치는 폭풍 밤바람에 가출단의 숙소가 무너지며 최대 위기에 봉착한다.


칠흑 같은 밤이 지나가고, 찾아온 밝은 아침기상 후 아수라장 된 숙소를 보자 실성한 듯 웃음이 터졌으나 가출단은 이내 어둠에 가려져 보지 못했던 눈부신 일출에 말을 잇지 못하고 합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다 결국 함께 눈물을 글썽거린다.


난생처음 본 근사한 비경에 울컥 눈물을 흘린 신현준은 "가만히 바라만 봐도 잡념들이 싹 없어지는 거 같다"라며 감탄하고, 류시원은 "저기 산 밑에 저게 구름인가?"라며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에 놀라움을 표한다. 여행을 준비한 허영만도 함께 흐뭇해하며 합천의 멋스러운 풍광에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비박의 신세계를 영접하며 감탄을 금치 못한 가출단. 모두를 눈물짓게 한 합천의 아름다운 일출은 '낭만 비박 집단 가출'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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