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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현진, 츄 방출 소속사 결정에 "정말 화난다"

국제뉴스 | 2022.1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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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현진, 츄 방출 소속사 결정에 ▲ 이달의 소녀 현진, 츄 방출 소속사 결정에 "정말 화난다"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그룹 이달의 소녀 현진이 방출된 츄를 지지하고 나섰다.


현진은 26일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현진은"머리가 아프다. 마음도 아프다. 정말 화난다"고 적었다.


이에 한 누리꾼은"언니 혼나는 것 아니냐"고 적었고 이에 현진은 "왜 혼나. 내가 잘못했어?"라고 강하게 답했다.


또 다른팬은 "혹시나 모르니까 말 조심하자"며 걱정했다.


그러자 현진은 "누구보다 지금 가슴 아픈 건 츄 언니"라며 "많이 응원해주고 사랑해달라"고 답했다.


앞서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5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츄의 제명 및 퇴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돼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게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다. 당사가 책임을 지고 츄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츄와 함께 일해본 스태프들이 소속사 측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웹예능 '지켜츄' 작가는 "갑질이라니 진짜 웃긴다. 지우(츄 본명)는 자기도 힘든데 다른 스태프가 돈 못 받을까 봐 걱정해주던 애"라며 "그래봤자 지우는 잘 될 거다. 워낙 사람들한테 잘해서"라고 츄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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