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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오마이걸 효정·유아·미미, 받아쓰기 승자는?

국제뉴스 | 2022.11.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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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유아·미미 /tvn 제공오마이걸 효정·유아·미미 /tvn 제공

19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약칭 놀토)에는 오마이걸 효정, 유아, 미미가 출격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효정, 유아, 미미가 이날 스튜디오를 찾았다. '놀토' 가족 효정은 "노력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놀토' 첫 출연 당시 열정이 넘쳤지만, 열정과 달리 받아쓰기는 못 했다며 모든 걸 내려놓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미미는 받쓰 실력을 묻는 질문에 "듣는 것은 느린데, 쓰는 것도 느리다"라는 엉뚱한 답변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세련된 개다리춤을 장착한 유아의 신곡 무대로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본격적인 받쓰가 시작됐다. 효정은 녹화 초반의 해탈한 모습과 달리 여전한 승부욕으로 고집 끝판왕의 면모를 자랑했다. 예리한 추리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동현에게서 받쓰 최약체로 지목받은 유아는 보란 듯이 결정적 단어를 잡아내 환호성을 받았다. 미미는 압도적 예능감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옆자리 김동현을 당황하게 한 '무근본 리액션'부터 급발진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자신의 바람대로 '오마이걸 미미'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그런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이날도 키의 부재 속 영웅 자리를 노리는 도레미들의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키와 투톱 경쟁을 벌이는 한해, '키컴(키+컴퓨터)' 대신 '동컴'을 꿈꾸는 김동현, '캐치 요정' 태연 등이 활약을 예고, 키의 부재에도 1차 성공의 역사를 쓸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가사 네모 퀴즈'가 출제됐다. 예능 천재다운 화려한 춤을 공개한 미미, 상큼 발랄 댄스의 효정, 카리스마 폭발 박력 퍼포먼스의 유아가 분위기를 압도했다. 여기에 새로운 춤을 선보인 신동엽, 소녀시대 리더의 자태를 뽐낸 태연이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김동현, 문세윤, 박나래의 배꼽 빠지는 오답 파티도 펼쳐졌다.

방송은 19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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