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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호랑이띠 아들 출산 예정...2세 얼굴 어떨까

국제뉴스 | 2022.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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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가상2세 / 앱 '스노우' 캡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2세는 아들로 전해졌다.


현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현빈, 손예진 부부의 2세는 아들이다. 12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10월 말인 현재 임신 8개월 막바지 혹은 9개월 초에 접어든 것으로 추측된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우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한 바 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 손예진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인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공개 열애 1년 2개월 만인 지난 3월 31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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