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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코인·주식·부동산 영끌족 현 상황은?

국제뉴스 | 2022.10.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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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코인·주식·부동산 영끌족 현 상황은?(사진=TV조선)'탐사보도 세븐' 코인·주식·부동산 영끌족 현 상황은?(사진=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코인, 주식, 부동산을 이른바 '영끌'로 사들인 2030세대들의 실태를 취재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올해 들어 자산시장이 끝없이 하락하고 금리는 잇따라 오르면서 진퇴양난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취재진은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1억 원에 가까운 빚을 진 한 30대를 만났다.


그는 월급의 절반을 이자로 부담하고 있었다,


또다른 청년은 빚을 갚기 위해 밤마다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런가하면 7억 원의 대출을 받아 수도권에 아파트를 샀다는 30대 맞벌이 부부는 월급의 40% 가량을 원금과 이자 갚는데 지출하고 있다고 했다.


취재진이 만난 '영끌'족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짧은 기간에 자산가치가 폭락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자부담을 못 이겨 '영끌'족들이 집을 한꺼번에 내놓게될 경우 주택시장이 더욱 불안정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 젊은층이 빚의 늪에 빠지게 되면 결혼이나 출산을 늦추게 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도 어렵게 된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또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설치가 늘어난 태양광.


한국에너지공단과 국회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에 건설된 태양광발전소는 7만 7000개가 넘고 여기에 지원된 정부 예산은 3조 3000억 원에 이른다.

그런데 이 같은 태양광 보급 확대 정책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것은 중국 기업들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취재진은 전남 영암과 신안 등지의 태양광 발전소들을 찾아 주요 설비와 부품의 생산지를 확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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