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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마약·도박했다" 허위 폭로한 김용호의 최후 (1)

국제뉴스 | 2022.10.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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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용호 / 유튜브 캡쳐유튜버 김용호 / 유튜브 캡쳐

방송인 박수홍 부부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한 유튜버 김용호가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26일 공식 자료를 통해 "박수홍이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을 운영하는 김용호의 거짓 주장에 대해 제기한 고소와 관련 지난 25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모든 혐의가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소'했다"고 알렸다.


노 변호사는 "유튜버의 모든 주장이 거짓이었음이 백일 하에 드러났지만, 그동안 박수홍과 그의 배우자가 겪은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며 "박수홍의 배우자 김다예는 일면식도 없는 몽드드 전 대표 유모씨와 교제했다는 유튜버의 거짓주장 때문에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고 원형탈모증이 오고 공황장애를 겪을 정도로 큰 고통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또한 "박수홍의 장인은 허위사실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시력상실 위험에 최근 수술을 받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허위 사실들을 바로잡기 위해 계속적으로 싸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방송을 통해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와 모 물티슈 업체 대표 유 모씨와 연인 사이였고, 함께 마약과 도박을 했으며 유 씨의 자살이 김다예와 연관되어있고, 박수홍은 죽은 절친의 여자와 결혼까지 했다"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또 "박수홍의 친형 내외는 횡령하지 않았다. 오히려 박수홍이 횡령을 했고 그의 아내가 횡령의 본질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김용호에 대해 민사 소송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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