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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나영희 "차예련 니 아빠 내가 죽였다" 자백 생중계

국제뉴스 | 2022.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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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캡쳐

나영희의 자백이 생중계됐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에게 자신의 행실을 고백하는 차화영(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화영은 "그래 내가 죽였다. 나 차화영이 네(유수연) 아빠를 죽였다"며 "그래도 이 자리 앉아있는 건 나다"라고 화를 냈다.


그는 "난 내 인생 전부를 걸어 여기 까지 왔다. 나에게 수치를 줄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다"라며 "난 이 자리에 목숨을 걸었다. 이 자리는 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우(이중문)은 뛰어들어와 "지금 뭐하시는 거냐. 지금 생중계가 되고 있다"고 분노했다.


유수연과 고미숙(이휘향)의 계획에 말려든 것. 고미숙은 "회장님 감옥에서 취임식 하셔야겠다. 거기서 여왕 취급을 해주려나 모르겠다"라고 빈정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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