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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FC원더우먼 새 멤버에 에이미 프로필 궁금증

국제뉴스 | 2022.10.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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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에이미 / 골때녀 캡쳐

댄서 에이미가 FC원더우먼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 2회 챌린지리그 첫 경기로 FC개벤져스 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그려졌다.


경기에 앞서 FC원더우먼 선수들이 모였다. 요니P, 김희정, 홍자, 김가영, 키썸 등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어 팀의 새 감독 하석주가 등장했다.


박슬기는 둘째 임신을 위해 하차했다. 새 멤버로 댄서 에이미가 등장했다.


에이미는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체력이 다들 저한테 지칠 정도로 강하고, 춤도 평균적으로 하루에 5~6시간 추는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FC원더우먼 멤버들과 만나 "다른 팀보다 좋은 게 텐션이 아주 높고, 우울해 하지 않는다"라면서 "내 자리다 내 자리"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이미는 올해 28세로, 본명은 박효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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