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박수홍, 검찰 조사 중 부친에게 폭행당해 응급실행

한국스포츠경제 | 2022.10.0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방송인 박수홍.방송인 박수홍.

[한스경제=김정환 기자]방송인 박수홍(51)이 검찰 대질 조사 도중 부친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SBS 보도에 따르면 박수홍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횡령 혐의로 구속된 친형 박 씨와의 대질 조사가 예정돼 있었다. 이 자리에는 부친 박 씨와 형수 이 모 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차례로 검찰에 출석해 함께 자리했으며, 이 과정에서 부친 박 씨가 박수홍을 여러차례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 측 관계자에 따르면 부친 박 씨는 박수홍에게 "흉기로 XX겠다" 등의 협박성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수홍은 신촌 연세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3월 친형으로부터 횡령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박수홍은 "어느 날 내 노력으로 일궈온 많은 것들이 내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됐다"라고 고백했다.박수홍의 친형은 박수홍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뒤 출연료 등 수익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21억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수홍 형수의 범행 가담 여부도 수사 중이다.

9 1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2월 8일 [목]

[출석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 초코에몽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