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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살인사건 맡는다...악마 밝혀낼까

국제뉴스 | 2022.10.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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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SBS 제공'천원짜리 변호사' /SBS 제공

남궁민, 김지은이 살인사건 변호를 예고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3화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분)과 백마리(김지은 분)가 상습 폭언과 갑질을 일삼는 대기업 전무를 둘러싼 두 가지의 사건을 각각 수임, 완벽한 응징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천원짜리 변호사' 측이 4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에 착수한 천변 팀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변과 백시보, 사무장은 희대의 살인사건의 피의자를 변호해달라는 의뢰를 받을 예정이다. 피의자는 경악스러운 범죄로 인해 매스컴에서 '악마'로 불리는 인물이다.


더욱이 '악마의 변호사'라는 오명을 쓰지 않기 위해 변호를 맡았던 변호인단이 전원 사임을 감행한 상황. 이 같은 사건이 어째서 천변에게 의뢰된 것인지, 또한 천변이 강력 사건은 맡지 않는 원칙을 깨고 살인사건 피의자의 변호를 맡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1일 오후 10시에 4회가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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