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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연예인도 검사해야" 스컬킹, 돈스파이크 마약 소지량 의혹

국제뉴스 | 2022.10.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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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돈스파이크(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마약 중독에서 벗어난 뒤 근절 콘텐츠를 만들어온 유명 유튜버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 본명 김민수)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스컬킹TV'를 운영하는 유튜버 스컬킹은 지난달 28일 영상을 통해 돈스파이크의 마약 투약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스컬킹은 "돈스파이크의 마약 투약 사실에 놀라긴 했다. 그 분 몸 사이즈 자체가 필로폰 하는 사람들에게 나오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약 휴지기에 엄청 잘 챙겨 먹었나 보다. 원래 필로폰 하면 살이 쭉쭉 빠진다. 그게 고기의 힘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스컬킹은 "(돈스파이크가) 집에 가지고 있다가 걸린 필로폰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던데, 그 정도 양이면 주변 연예인들도 한 번(검사를 해봐야 하지 않겠냐)"라고 지인들을 조사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뉴스를 보면 한국도 이제 마약 청정국에서 멀어졌다는 것이 와 닿는다. 정말 안타깝다"면서 "제가 더 열심히 활동해 제 채널이 사회에 도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26일 오후 8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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