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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비밀의 집’ 정헌, 아픈 딸 이용하는 비정한 친부…소름 유발 열연

이슈와뉴스 | 2022.09.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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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캡쳐
사진제공 : MBC 캡쳐

'비밀의 집' 정헌이 소름 유발 열연으로 몰입을 극대화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 연출 이민수)에서 남태형(정헌 분)은 계속해서 터지는 악재에 결국 외면했던 친딸 우솔을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솔이의 병을 걱정한 애니가 솔이에게 간 이식을 해줄 수 있는 친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해 태형은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애니에게 솔이 친부가 죽었다고 말하라고 우지환을 압박하던 태형은 애니, 민영, 태형과의 관계가 기사화 됐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애니에게 민영과의 관계를 둘러댄 태형은 이후 몰려든 기자들을 통해 민영의 죽음에 대한 재조사가 시작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당황함을 감출 새도 없이 태형은 회사를 매각하려던 계획을 알게 된 남흥식에 의해 이제 자신의 손자가 아니라는 발언과 함께 내쳐져 사면초가에 빠졌다.


결국 궁지에 몰린 태형은 고열로 응급실에 간 솔이 때문에 애태우는 지환에게 모든 일을 문제 삼지 않는 조건으로 간 이식을 하겠다고 말해 지환을 분노하게 했다. 동시에 태형이 아빠라는 말을 들은 솔이가 충격으로 눈물을 터뜨려 이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정헌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비밀의 집’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물 오른 연기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특히 당황, 분노, 비열함 등 상황마다 달라지는 극적인 감정 변화를 완벽한 완급 조절로 연기하며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이렇듯 최강 빌런으로 완벽 변신한 정헌의 아찔한 반전이 호기심을 높이는 MBC ‘비밀의 집’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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