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나는 솔로 10기 영숙 자존심 스크래치, 영자 "이미 실망"

국제뉴스 | 2022.09.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나는 솔로 10기' 영숙 자존심 스크래치, 영자 '나는 솔로 10기' 영숙 자존심 스크래치, 영자 "이미 실망"(사진=SBS PLUS)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서 영자가 분노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0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솔로나라 3일차 밤, 그동안 침착했던 영숙은 누군가와 긴 대화를 하던 중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잠시 후 숙소로 돌아온 영숙은 축 가라앉은 목소리로 "나도 여잔데 조금 자존심 상했다"고 털어놓는다.

반면 영자는 분노를 드러낸다. 영자는 솔로나라 10번지의 상황을 파악한 후 "이미 실망해버렸다"고 극대노한 뒤 누군가를 찾아가 "제 귀에 들릴 거라고 생각하고 말한 것 아니냐"며 돌직구를 날린다. 과연 영숙과 영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나는 솔로'는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7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2월 8일 [목]

[출석부]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초코에몽
[포인트 경품]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