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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 김지민 동해집 방문 결혼 기대감 높아졌다

국제뉴스 | 2022.09.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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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 김지민 동해집 방문 '결혼 기대감' 높아졌다(사진=SBS)'미우새' 김준호, 김지민 동해집 방문 '결혼 기대감' 높아졌다(사진=SBS)

'미우새' 김준호가 김지민 어머니의 마음을 저격할 필승 전략을 공개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2049 타깃 시청률 4.5%, 가구시청률 12.9%로, 2049 시청률 주간 1위는 물론, 가구 시청률도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MC로는 고막 남친 크러쉬가 출연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신동엽은 "신곡이 발매가 됐는데 어마어마한 분이 도와줬다고"라며 운을 뗐다. 이에 크러쉬는 군대 제대 후 컴백 신곡에 BTS 제이홉이 함께 참여한 것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은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차지했다.


동해 여행길에 나선 김준호, 김지민, 이상민, 허경환은 산 위에서 글라이더를 타는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안 타겠다고 버티다가 억지로 탄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고 공중에서 '지민아, 사랑해!'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지민의 동해집을 방문한 김준호는 저녁 요리를 위해 허경환이 나서자 쌍칼을 들고 지민이 옆을 사수하는 등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했다. 이어 지민이가 만든 떡볶이에 뭔가 양념이 빠진 걸 발견한 허경환은 "떡볶이에서 밀가루 맛이 그대로 난다"라고 한 반면 김준호는 "맛있는데"라고 말없이 먹었다.

이에 김지민은 "정석이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고, 이 장면은 이날 17.4%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하지만 이내 개그맨들답게 만약 배달해 온 떡볶이라면 설정의 콩트를 시작하고, 콩트를 빌미 삼아 마음속 진심을 말한 김준호 때문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장난을 치던 와중에 김지민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는데, 지민이가 준호에게 전화를 바꾸자마자 전화 신호가 끊어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준호는 김지민의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한다 해도 설득할 자신이 있다며, 시크하고 고상한 어머니의 마음을 저격할 필승 전략으로 '완전 까불이가 되겠다'고 선언해 모두의 탄식을 불러일으켰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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