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라디오스타 쌈디, 최근 55kg까지 빠져 이유는?

국제뉴스 | 2022.09.2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55kg가 된 근황을 밝혔다. / 사진=MBC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55kg가 된 근황을 밝혔다. / 사진=MBC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55kg가 된 근황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장우, 민우혁, 가수 사이먼 도미닉, 쿠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쌈디는 최근 몸무게가 55.5kg까지 감량됐다고 말했다. 현재 몸무게는 57kg이라는 그는 "제가 1일 1식을 한다. 한끼 챙겨 먹는 것도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감량 비결을 전했다.


쌈디는 "한 끼를 먹어도 (배달 어플에) 검색해서 먹는다. 요리를 못하니까 배달을 시켜먹는데 너무 질리더라. 시키기도 전에 배달음식의 냄새가 난다. 리스트를 보면서 벌써 질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며 "주변에 식단을 하는 친구들 에게 물어봤다. 닭가슴살에 방울토마토, 현미밥을 시켜서 먹어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더라. 그걸 한 달 동안 먹었다. 한창 공연을 할 때라 1일 1식에 식단까지 해버리니까 몸무게가 확 빠지더라. 석 달째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음식물 과민증 검사'를 해봤다는 쌈디는 "우유가 89%더라. 우유가 들어간 음식들이 되게 많더라. 컵라면에도 우유가 함유돼 있다. 너무 먹고 싶으니까 한날은 어플에서 우유가 안 들어간, 제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하루종일 찾았다"라고 고충을 밝혔다.


반면 이장우는 최근 스톱워치로 기록하며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참기가 쉽지 않더라. 스톱워치를 켜고 10시간 만에 엄청 먹고 해서 그래서 단식원 장사가 잘 되는구나 싶더라. 솔직히 검색을 해봤는데 거기 체험자들 사진이 나오는데 그 사진에 제가 있게 되는걸 못 참겠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비수기에 몸무게가 늘어난다는 이장우는 "꾹 참고 집에서 단식 했더니 가능하더라. 얼마전 98㎏까지 갔다가 지금은 82㎏까지 뺐다"고 전했다.


이장우는 "너무 많이 발전된 세상에서 먹으면 지방 내려가는 약이 왜 없을까 궁금해서 제악 회사 다니는 형님을 만나 얘기도 해봤다. '있을 수도 있다, 법적 문제때문에 못 나올 수 있다'고 얘기를 하길래 내가 만들겠다며 교수님을 만난 적이 있다. 비만균이 장에 있단다. 먹고 싶어하는 욕구를 줄여주는 균을 개발 중이라 해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2월 5일 [일]

[출석부]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비요뜨
[포인트 경품]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