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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서인국, 눈알 칭찬 기분 좋아 줄거리·출연진·평점은?

국제뉴스 | 2022.09.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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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사냥이 예매율 1위로 개봉해 화제다.(사진=영화 늑대사냥 스틸)영화 늑대사냥이 예매율 1위로 개봉해 화제다.(사진=영화 늑대사냥 스틸)

영화 늑대사냥이 예매율 1위로 개봉해 화제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24.5%로 1위를 차지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물이다.


'늑대사냥'은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이후 해외 언론들로부터 "이 영화는 미쳤다", "아드레날린을 폭주시키는 영화", "화산 같은 속도로 스크린에 분출된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장동윤은 이도일 역을 맡았다. 이도일은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범죄자다. 범죄하고는 거리가 먼 과묵한 성격을 지녀 의중을 알 수 없는 인물.


배우 서인국이 반란을 주도하는 일급살인 인터폴 수배자 박종두, 성동일이 범죄자 호송선 트론티어 타이탄호의 보안 및 관제업무를 전담하는 중앙 해양 특수구조 팀장 오대웅을 연기했다.


또한 박호산이 호송 작전 현장 책임 형사팀장 이석우, 정소민이 여성 강력 범죄자 호송 담당 형사 이다연, 고창석이 종두 조직의 오른팔 전과자 고건배, 장영남이 존속살인 해외 도피 수배자 최명주 역할을 맡았다.


앞서 '변신'(2019), '기술자들'(2014) 등 강렬한 장르 영화를 선보여온 김 감독은 이번 영화 '늑대사냥'을 통해 해외 유수의 영화제들과 평론으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할리우드 유명 에이전시 WME(William morris endeavor)와도 계약을 체결했다.


서인국은 "포스터에 영화제 로고가 붙은 것이 신기했다"며 "제작보고회 당시 '서인국 눈알 미쳤다'는 반응이 나와 기분이 좋았다. 이번엔 '내 눈의 흰자를 다 쓰자'는 생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늑대사냥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쿠키 영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네이버 평점은 21일 기준 7.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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