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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차예련, 라이브 방송에 나영희 분노 "서유라가 사주"

국제뉴스 | 2022.09.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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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캡쳐

나영희가 차예련에게 고소를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아빠 유대성(전인택 분)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화영은 유수연이 라이브 방송을 한 사실을 알자 유수연을 불렀다.


유수연은 "제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보셨나 봐요"라고 도발했다.


차화영은 "감히 네가 내 이름을 공개적으로 거론해"라며 화냈고, "경찰에서 연락 안 갔든? 내가 아니라 서유라(연민지 분)야. 서유라가 사주한 거야. 오래전에 너네 아버지가 서유라 아버지를 죽였다더라. 너네 아버지가 죽은 건 인과응보라는 거다. 그것도 모르고 네가 나를 모욕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니까 선처 기대해지마. 각오 단단히 해"라며 서유라에게 누명을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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